어린이집 다녀와서 얼마나 피곤했으면..
쇼파에 앉아 씨리얼 먹다 말고 잠이 든 울 아들..
안스러워라.........
분홍색을 좋아하는 울선우..
분홍색치마를 사달라고 언제쩍부터 졸라서,, 레이스달린 분홍색 잠옷을사줬다(작아지면 승아도 입히려고 ㅋ)
어찌나 좋아하는지...
엄마처럼 가슴도 컸으면 좋겠다고 하고. 고추도 없었으면 좋겠다고 자주말하는 선우..
나중에 정체성에 문제가 생길라 걱정약간...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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